전단지

Korean Title_4K_Stereo Sound

드라마, 미스테리|10분 27초|전체 관람가|강서곤 감독
2025년 팔마일본국제단편영화제 선정작품2026년 비젼 영화제 선정작품
기획의도
기획의도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를 정도로 삭막한 도시 공간에서 이웃 간의 단절은 무관심을 넘어서 갈등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렇듯 소통의 부재로 인해 벌어지는 이웃 간의 갈등을 공동주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단지를 통해서 보여주고 싶었다.

분리수거장에서 재활용품을 분리하던 302호 남자는 재활용 종이를 가지고 나온 301호 남자를 만난다. 301호 남자가 가지고 나온 재활용 종이를 바라보던 302호 남자는 303호 남자를 비난한다. 며칠 후 302호 남자는 현관 문 앞에 떨어진 전단지를 발견하고 303호 남자를 의심한다. 302호 남자는 화가나서 303호 남자에게 따져 묻지만 303호 남자는 자기가 안그랬다고 대답한다. 이때 복도 끝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던 301호 남자는 음흉하게 웃다가 자기 집으로 들어간다.

시놉시스
시놉시스

등장인물

301호 남자

301호 남자

(손기성)

302호 남자

302호 남자

(조수열)

303호 남자

303호 남자

(박건주)

스틸컷

스틸컷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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